국내 최초 '불멸화 돼지 폐세포주' 구축…유전자 연구 활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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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불멸화 돼지 폐세포주' 구축…유전자 연구 활용 기대

돼지 폐 세포를 대상으로 한 유전자 연구에서 아데노관련바이러스(AAV) 가운데 특정 유형인 AAV2가 가장 높은 유전자 전달 효율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은 돼지 폐 세포에 유전자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달체를 비교·분석한 결과 AAV 가운데 AAV2 유형의 전달 효율이 가장 높았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진은 돼지 폐 세포에 가장 적합한 AAV 유형을 찾기 위해 2023년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유전자 가위(Cas9)가 발현되는 돼지에서 폐 세포를 분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불멸화 돼지 폐세포주'를 새롭게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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