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컨설팅법인 EY한영이 29일 온라인으로 신년 경제전망 세미나를 열고 올해 국내·외 경제 전망과 함께 기업의 인공지능 혁신(AX) 방향성을 제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AVI의 시대, AI로 기업을 재설계하라'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산업계 리더 800명 이상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또 "NAVI의 시대에는 예기치 않은 변화가 잦아지고 전환 속도가 빨라진다"며 "높은 변동성과 산업 간 복잡한 연결성으로 기업의 전략 수립과 실행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워졌다"고 현재 경영 환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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