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빽가가 과거 짝사랑했던 이성을 다시 만난 뒤 실망감을 느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에 빽가는 "저는 있다"고 답하며 자신의 사연을 꺼냈다.
빽가는 "그 친구는 반장도 하고 정말 예뻤지만 좋아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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