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한국은행도 안심할 원화 스테이블코인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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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한국은행도 안심할 원화 스테이블코인 만들겠다"

지난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스테이블넷'을 출범한 위메이드[112040]가 "한국은행도 안심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9월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11월에는 '스테이블넷(StableNet)'의 테스트넷 소스코드를 일반에 공개했다.

김 부사장은 스테이블넷의 강점으로 위메이드의 풍부한 블록체인 경험, 전용 블록체인 구축을 통한 안정성, 철저한 국내 규제 준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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