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간병하던 70대 어머니 살해한 아들 징역 1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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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간병하던 70대 어머니 살해한 아들 징역 15년 구형

경기 포천시에서 병환 중인 어머니를 돌보던 50대 아들이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검찰로부터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다.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오랜 기간 사실상 혼자 어머니를 간병해 왔고, 병세가 악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사건 당일에도 어머니의 경련이 반복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순간적으로 어머니를 편안하게 해드려야겠다는 왜곡된 판단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12일 오후 5시 45분께 포천시 이동면의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70대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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