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 입국했다가 불법체류자된 외국인 17만명…19년 새 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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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입국했다가 불법체류자된 외국인 17만명…19년 새 8배↑

무비자 입국(무사증) 제도를 통해 한국에 유입된 외국인 가운데 불법체류자로 전락한 이들이 17만명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제도를 통해 한국을 들어온 뒤 체류기간을 넘겨 머물거나 몰래 경제 활동을 벌이다가 불법체류자로 전락한 외국인은 2005년 2만2천524명, 2010년 2만8천523명, 2015년 7만5천965명, 2020년 19만7천916명 등으로 꾸준히 늘었다.

무사증 불법체류자 가운데 태국인의 비중은 2005년 27.9%에서 2023년 76.3%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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