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의 베테랑 미드필더 이창민(32)이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주장 완장을 찬다.
제주는 29일 "이창민이 2026시즌 주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새로 제주 지휘봉을 잡은 코스타 감독 역시 이창민의 리더십을 높게 샀고, 주장 완장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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