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사진 박제’ 배현진, 비판 쇄도에도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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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사진 박제’ 배현진, 비판 쇄도에도 ‘묵묵부답’

자신을 비판한 누리꾼의 자녀 사진을 SNS에 공개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둘러싼 지적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배 의원은 사건 발생 불과 2주 전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공개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2차 가해를 유도하는 행위를 강력히 처벌하자’는 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배 의원의 해당 게시물에는 아동 인권침해를 비판하는 누리꾼들과 배 의원을 옹호하는 지지자들이 뒤섞여 29일 오전 10시 기준 1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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