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美 관세압박, 온플법 제정과 관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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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美 관세압박, 온플법 제정과 관련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3월 추진 중인 ‘온라인 플랫폼 중개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안’(온플법) 제정과 관련해 미국의 관세압박과는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한미간 관세협상 할 때 독과점 협상에 대해서는 추후에 협의하는 걸로 빼놨다”며 “3월에 논의하는 온라인플랫폼법은 공정화 축이다.미국과는 그 내용에 대해 이미 얘기가 끝난 것이다란 말씀 드린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김 원내대변인은 “쿠팡 관련해 김범석 의장은 미국인이다.지난 5년 동안 160억 정도 로비자금 써서 미국 정부하고 의회에 로비를 많이 했다”며 “김민석 총리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서도 미국 기업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법에 제도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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