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총 105억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100억원)과 '용산땡겨요상품권'(5억원)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용산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5일 오전 9시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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