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영업자·프리랜서 아빠 '출산휴가급여'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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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프리랜서 아빠 '출산휴가급여' 지원 확대

서울시는 혼자 일하는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출산휴가를 떠날 수 있는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각각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는 출산한 배우자를 둔 자영업자·프리랜서가 출산휴가를 쓰면 1일당 8만원을 지원하고, '임산부 출산급여'는 출산한 자영업자·프리랜서에게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150만원에 시가 9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임산부 출산급여'와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신청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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