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나홀로 사장님 '아빠 출산휴가급여' 120만원으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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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나홀로 사장님 '아빠 출산휴가급여' 120만원으로 늘린다

서울시는 ‘나홀로 사장님’의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아빠 출산휴가급여’를 최대 120만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임산부 출산급여’와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도입했다.

‘1인 자영업자 등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는 임산부 배우자를 둔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가 자녀 출생 후 120일(2026년 출생아부터) 이내 사용한 출산휴가 일수에 대해 일 8만원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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