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기초보장' 강화…지원규모 늘리고 대상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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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기초보장' 강화…지원규모 늘리고 대상기준 완화

서울시는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생계급여를 인상하고 청년 기준은 완화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 수준은 어렵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생계·의료·주거급여) 기준에 맞지 않아 보호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생계 및 해산·장제급여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승용자동차에 일반재산 환산율을 적용해 주는 다자녀 기준도 3자녀에서 2자녀 이상으로 낮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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