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등 12만명 정보 털린 한국연구재단 과징금 7억 제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구자 등 12만명 정보 털린 한국연구재단 과징금 7억 제재

한국연구재단이 내부 시스템 관리를 소홀히 했다가 우리나라 연구자들을 비롯한 12만명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를 해킹당해 거액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해커는 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 내 '비밀번호 찾기' 주소(URL) 취약점을 악용해 약 12만명의 회원 정보를 무단 열람했다.

아울러 국가 핵심 연구기관에 걸맞은 수준으로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갖출 것을 개선 권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