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리뉴 감독이 벤피카(포르투갈)를 이끌고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을 격침시키는 파란과 함께 다음 단계 진출을 극적으로 확정했다.
벤피카는 승점 9(3승 5패)로 마르세유(프랑스)와 승점 동률이지만, 트루빈의 극장 골로 인해 골 득실에서 벤피카(-2)가 마르세유(-3)에 앞서며 24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전반 추가시간 47분 코너킥 상황에서 벤피카는 추아메니의 박스 안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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