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20년 이후 5년 만에 1조 3,000억 원 규모의 결산 특별배당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1조 3,000억 원 규모의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당초 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연간 9조 8,000억 원(분기당 약 2조 4,500억 원)의 정규 배당을 지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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