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수십억대 해킹 피해를 고백한 가운데 전 소속사와는 각자의 길을 택했다.
당시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기 때문.
이후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매체 데뷔했으며 ‘크리미널 마인드’, ‘미스터 기간제’, ‘트리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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