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29일 인천시청에서 신한은행과 ‘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작되는 콘텐츠는 인천 강화군과 중구 개항장 일대의 문화유산을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풀어낸 영상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확산을 염두에 둔 것이 특징이다.
인천시는 인천 강화군와 중구 개항장 일대에 남아 있는‘인천 최초·한국 최고’문화유산을 소재로, 젊은 세대와 해외 시청자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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