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 KF-21 공대지·공대해 성능 검증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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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KF-21 공대지·공대해 성능 검증 착수

아울러 이 사업을 통해 KF-21의 공대공·공대지 모드 동시 운용 성능도 검증된다.

ADD에 따르면 공대공 모드는 2016년부터 10년간 개발과 시험평가를 거쳐 성능을 입증했으며, 올 하반기 KF-21에 탑재돼 전력화될 예정이다.

정성태 ADD 수석연구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KF-21 AESA 레이다의 전반적인 모드에 대한 운용 능력을 확보해 미래 전장에서 KF-21의 작전수행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개발 장비의 독자적인 성능 개량 및 자체 무장장착능력 확보에 기여하고, 방산 수출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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