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공무원노조, 정기대의원대회 통해 2026년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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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공무원노조, 정기대의원대회 통해 2026년 사업 시작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제5회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2025년 활동 보고, 회계감사 승인, 2026년 조합 운영 계획·사업 승인을 거쳐 올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문성호 위원장은 "민노총 탈퇴 후 개별노조로서 다양하고 활발한 노동조합 활동을 통해 원공노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유명 노동조합이 되었다"며 "항상 조합원이 최고라는 마음으로 노동조합 운영에 매진해 공무원노동조합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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