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 의무를 소홀히 한 ㈜티머니에 대해 과징금 5억3천400만원을 부과하고, 티머니 홈페이지에 과징금 부과 사실을 공표하도록 명령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5만1천691명의 회원 계정으로 로그인에 성공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웹페이지에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정보위는 쇼핑몰 내 구형 설루션에 대한 기술지원 등을 소홀히 해 해킹으로 쇼핑몰 이용 사업자 홈페이지에서 주문자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초래한 NHN커머스㈜에도 과징금 87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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