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 민간공항 주변 지역의 소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음 부담금 할증 시간대를 심야에서 저녁, 새벽으로 넓힌다.
아울러 항공사의 자발적인 소음 저감을 유도하기 위한 절차를 강화하고, 공항 인근 주민과 상생형 소음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거버넌스 체계도 구축한다.
국토교통부는 2026∼2030년 5년간의 공항소음 저감과 주민 지원 방향을 담은 제4차 공항소음 방지 및 주민지원 중기 계획을 2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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