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커머스 구형 솔루션 ‘e나무’서 개인정보 유출…과징금 8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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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커머스 구형 솔루션 ‘e나무’서 개인정보 유출…과징금 870만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구형 쇼핑몰 구축 솔루션 ‘e나무’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엔에이치엔커머스에 제재 처분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처분은 엔에이치엔커머스가 이용사업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의 쇼핑몰 솔루션인 ‘e나무’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에 따른 것이다.

지난 2024년 9월경 해당 솔루션의 장바구니 페이지가 ‘SQL 인젝션(SQL Injection)’ 공격을 받아 17개 이용사업자 홈페이지에서 총 122건의 주문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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