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지난 27일 부산 그랜드모먼트에서 열린 '2026 KOBC 디지털 오션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핵심 과정인 캡스톤 워크숍 첫날 해양·물류 산업 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발휘할 미래 청년 인재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해진공 제공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해진공)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그랜드모먼트에서'2026 KOBC 디지털 오션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핵심 과정인 캡스톤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캡스톤이란 학생들이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기획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수행하는 실전형 교육 모델이다.
행사 첫날 현장을 찾은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미래를 이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참여해 차세대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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