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현주엽 아들 준희가 폐쇄병동에 입원했을 때 만난 여성에게 고백했었다고 말했다.
준희는 "병동 안에 공중 전화가 설치돼 있는데 그걸로 연락했었다"고 말했다.
준희는 "제가 퇴원할 때도 연락했었다"며 "밖에서 만나려고 오늘 연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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