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내달 13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반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림청, 내달 13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반 운영

산림청은 설을 대비해 밤·대추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 연휴 전날인 2월 13일까지 '설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책반은 물가 안정과 수급 조절을 위해 임산물 가격 동향과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성수품 수요가 늘어나는 설 2주 전부터 밤·대추를 평상시보다 10배 늘린 2천580t(밤 2천400t, 대추 180t) 공급한다.

임산물 판매장이 설치된 전국 산림조합 15곳에서도 밤·대추·감(곶감)·고사리 등 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