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자카르타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약 43만 명의 방문객이 몰렸고, 논산딸기 18톤이 판매되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뒀다.
논산시는 2025년 자카르타 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하며, 박람회 공동 개최는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참여 약속도 함께 이끌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이번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논산 농식품의 우수성을 인도네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에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카르타 주정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이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의 디딤돌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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