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은 계속 버려지고 '안락사' 되는데…보호할 곳은 점점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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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은 계속 버려지고 '안락사' 되는데…보호할 곳은 점점 없어진다

인천에서 지방자치단체 위탁으로 운영하던 유기동물 보호소 2곳이 작년 말 잇따라 운영을 멈췄다.

이로 인해 유기견 보호 체계에 공백이 생겼다는 우려가 나온다.

29일 동물보호단체와 인천시에 따르면 계양구 다남동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소는 작년 말 운영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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