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트, 도쿄증권거래소 스타트업 허브 공식 행사 참석… 일본 농업 자동화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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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트, 도쿄증권거래소 스타트업 허브 공식 행사 참석… 일본 농업 자동화 시장 공략 본격화

글로벌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대표 김용현)가 도쿄증권거래소(TSE)가 주최한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 네트워킹 이벤트 2026’에 참석하며 일본 농업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 행보를 이어갔다.

TSE는 긴트 선정 배경으로 정밀 농업과 지역 맞춤형 농업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경쟁력을 언급하며, 일본 농업 시장에서 기업 간 기술 협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본 대기업의 스타트업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행사로, 긴트는 경단련 소속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사 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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