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헌)과 함께 오는 30일부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도착여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모바일 앱을 통한 ‘실시간 도착 수하물 정보 조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양기관이 정보공유 등 디지털 협업을 거쳐 인천공항 출발 수하물에 대해서만 제공되던 수하물 조회 서비스를 도착 수하물까지 확대했다.
세관이 수하물 정보를 공사 시스템에 제공하면 공사는 별도 앱을 통해 도착 수하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시간과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여객들에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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