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등이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리스트인 '2026 빌보드 파워 100'에 올랐다.
방시혁 의장을 비롯해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와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CEO(최고경영자)는 음악 산업계 리더 40인을 꼽는 '리더보드' 부문 30위에 공동 선정됐다.
특히 방 의장은 2020년, 2022∼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6회째 '빌보드 파워 100'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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