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총리와 국방·산업·재무 분야 최고위급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며 60조원 규모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강 비서실장은 또 데이비드 맥귄티 국방장관, 스테픈 퓌어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재무장관 등을 만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CPSP)과 양국 간 산업·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맥귄티 국방장관은 과거 잠수함에서 부상을 입은 경험을 언급하며, 지난해 거제 한화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한국 잠수함을 둘러봤을 당시 부상 우려가 전혀 없었다고 평가했다고 강 비서실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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