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판정 당시를 떠올리며 심경을 전했다.
그는 "2025년 4월에 건강검진을 처음 받았다.45년 인생에서 처음이었다"며 "결혼 10주년을 맞아 아내가 한 번쯤은 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권해서 검진을 받게 됐다.아내 덕분에 알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건강검진 당일 초음파로 갑상선암 가능성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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