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되는 가운데, 서장훈과 ‘리와인드’ 남편의 숨 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내 측은 남편의 외도와 자녀 폭행, 명의 도용, 잦은 유흥을 이유로 위자료 5천만 원을 요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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