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보 게재 압박…靑 "대미투자법 처리 의지 전달해 협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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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보 게재 압박…靑 "대미투자법 처리 의지 전달해 협의할 것"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한미 간 고위급 연쇄 회동을 갖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한 대미투자특별법(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한국의 처리 의지를 강조할 방침이다.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도 조만간 미국을 찾아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만나 관세 합의 의행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대미 투자 양해각서(MOU)는 "법적 구속력이 없다"며 국회 비준 대상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김 실장은 "(MOU 체결 당시) 국회 비준 동의가 필요없다는 건 한국과 미국 간 아무 이견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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