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공공기관 AI 대전환(AX)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주력했다면 올해부터는 AI 선도기관을 중심으로 한 협업 체계를 가동해 기관관 데이터 공유와 공동 활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유와 공동 활용을 본격화한다.
AI 선도그룹을 중심으로 기관들이 보유한 데이터 자산을 발굴·정제하고, AI 모델과 시스템을 공동 활용해 기관별 개별 구축에 따른 비효율을 해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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