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후반부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는데, 다음주 게스트로는 펭수가 등장했다.
장도연은 "만약에 펭수가 게임에서 이겼으면 계속 고를 하냐"고 물었고, 펭수는 "저는 포기가 없다.저는 계속 간다.누가 나와도 상관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장도연은 "그러면 장동민 삼촌이 나와도?"라고 물었고, 펭수는 "그러면 포기"라면서 "그분은 신"이라고 경외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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