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올해를 기점으로 지역공헌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대학의 교육·학문 자원을 시민 일상으로 끌어들이는 협력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29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와 서울대 시흥캠퍼스는 올해 시민 대상 강연, 학생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지역 포럼 등을 연중 운영하며 대학·도시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대 시흥캠퍼스는 지난해 말부터 공연·강연·체험·창업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총 2천여 명의 시민과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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