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이 ‘글로벌 문화재단’ 도약을 위해 국제교류 전담부서를 신설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서울문화재단은 기존 ‘3본부 9실 38팀’ 체제에서 ‘5본부 2실 35팀’ 체제로 바뀐다.
이에 따라 △경영본부 △예술지원본부 △예술사업본부 △문화확산본부 △시민문화본부 등 5개 본부와 △미래기획실 △윤리경영실 등 2개 실을 중심으로 재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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