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소비자용 휴대폰·컴퓨터 등에 은밀하게 해킹 소프트웨어를 심어온 중국 네트워크 기업에 ‘철퇴’를 내렸다.
아이피디아는 일명 ‘레지덴셜 프록시’(residential proxy·주거용 프록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구글은 이 기기들에 사용자 모르게 레지덴셜 프록시 소프트웨어가 사전 설치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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