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협약은 비만과 간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질환 정보를 공유하는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예방 캠페인을 위한 협력으로 양사는 비만에서의 간 건강 관리 필요성과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질환 인식을 제고하는 교육·홍보 활동을 공동 기획하고, 실제 비만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간 질환 조기 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365mc의 체형 관리·지방감소 노하우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대사질환 치료 전문성이 결합됨에 따라 비만 환자의 간 건강 관리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국민 캠페인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안나마리아보이 사장은 "베링거인겔하임은 대사질환 영역에서의 치료 접근성과 질병 부담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365mc의 의료 현장에서의 축적된 경험과 글로벌 제약사의 전문성을 융합하여, 대사 질환에 대한 올바른 질환 인식을 제고하는 견고한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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