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 네덜란드 ASML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차세대 노광장비 매출 인식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97억1800만유로, 순이익은 28억4000만유로로 집계됐다.
ASML의 지난해 4분기 수주액은 132억유로로, 시장 예상치(약 68억5000만유로)의 두 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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