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한·미 관세협상의 국회 비준을 요구하는 국민의힘을 ‘자해행위’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한 관세 인상의 이유는 입법 지연이지 비준이 아니다”며 “국민의힘의 고집은 우리 기업의 숨통을 조이는 자해 행위일 뿐”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한·미 관세협상이 국회 비준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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