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의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특히 이 곡은 Wish+ 프로젝트의 모티프가 된 곡으로, 김민석의 절제된 감성과 담백한 해석, 조용한 울림이 Wish+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민석이 속한 멜로망스는 지난 2015년 미니앨범 'Sentimental(센티멘탈)'로 데뷔했으며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세련되면서도 서정적인 사운드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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