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한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앞서 윤리위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 이를 최고위로 넘긴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결과 관련, 최고위원회의 구성원 9인 전원이 의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