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계속 동결 상태였던 프로야구 선수들의 최저 연봉이 6년 만에 오른다.
KBO는 지난 27일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027시즌부터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을 현행 3000만 원에서 3300만 원으로 10% 인상하기로 확정했다.
최저 연봉 인상은 주로 신인 선수와 1군과 2군을 오가는 저연차 선수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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