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북한인권보고관 다음 달 방한…정부인사·탈북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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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북한인권보고관 다음 달 방한…정부인사·탈북민 면담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다음 달 2∼6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살몬 특별보고관은 방한 기간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면담을 비롯해 외교부·통일부·법무부 등 한국 정부 인사들과 만나고 시민사회 관계자, 탈북민 등을 면담할 예정이다.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북한인권 상황을 조사·연구해 유엔총회와 인권이사회에 보고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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