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내달 2∼6일 '설맞이 상생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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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내달 2∼6일 '설맞이 상생장터' 운영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설 명절을 앞둔 내달 2∼6일 구청 앞 광장에서 '설맞이 상생장터'를 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서는 각 지역에서 온 우수한 상품을 직접 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최호권 구청장은 "상생장터는 구민에게는 합리적인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경제에 힘이 되는 상생 중심의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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