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권성동 1심 유죄인데 전재수는 부산시장 출마…특검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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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권성동 1심 유죄인데 전재수는 부산시장 출마…특검 반드시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9일 '통일교 게이트' 특검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권성동 의원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는데, 비슷한 의혹이 있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을 비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권 의원은 1심 유죄를 선고받았는데, 똑같이 수사받았어야 할 전 의원은 민중기 특검에서 4개월씩이나 깔아뭉개도 또다시 합수본에서도 제대로 된 수사 진척이 없어서 오히려 지금 부산시장에 출마하겠다고 하고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권과 민중기·김태훈 합작쇼에 이 땅에 공정은 사라졌다.그렇기 때문에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공천 뇌물 특검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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