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건강관리학과 신윤희 학생./영산대 제공 영산대학교 미용건강관리학과에 재학 중인 성인학습자가 10년 넘는 현장 경험과 전문 교육을 결합해 에스테틱 숍 창업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미용건강관리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성인학습자 신윤희 학생은 10년 이상 목욕관리실에서 세신사로 근무하며 고객의 피부를 관리해 온 베테랑이다.
김미경 미용건강관리학과장은 "신윤희 학생의 사례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학습자가 대학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고도화했을 때 어떤 시너지가 발생하는지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이 지역 서비스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장형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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